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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카메라를 들고 9시 반쯤 도착해서 끝날때까지 자리를 지키다가 막차타고 집에 들어오다가 끊겨서 군자에서 택시를 타고 집에 왔다. 가기 전에 사람들이 많이 왔다는지 적게 왔다는지 들을 수가 없어서, 사람들 또 조금 와 있으면 어쩌나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청소년 귀가시간이라던; 10시즈음이 다되어 떠나던 인파들과 마주걸으며 도착한 그곳에는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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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일어난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민혁명을 계속 기대하고 참여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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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07 02:52 2008/05/07 02:52
co2N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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