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한바퀴를 돌고나서 청계광장에서 시청으로 향했다. 그리고 진보신당 천막에서 또 한번 심상정, 노회찬, 그리고 이번엔 박노자 님을 만났다. 언제나 반가운 분들이다. 박노자님은 얼마전 방학하셔서 한국에 오셨다고 어디서 본 듯 했었는데 말이다. 역시나 거기서 뵐 수 있었다.

비록 당장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아무것도 아닌 것은 없다. 머리카락이 자라나듯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08/07/06 16:41 2008/07/06 16:41
co2N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www.co2n.com/tt/trackback/324

Trackback RSS : http://www.co2n.com/tt/rss/trackback/324

Trackback ATOM : http://www.co2n.com/tt/atom/trackback/324


« Prev : 1 : ... 112 : 113 : 114 : 115 : 116 : 117 : 118 : 119 : 120 : ... 299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