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에 대한 일절의 정보도 뭣도 없이 봤다고 하진 않겠지만
그 어떠한 평도, 스토리 화면도 보지 않고 봤다[뿌듯]
약속을 기다리느라 시간때우기 위해 명동CGV에 갔었다.
말도 많은 디지털과 필름 중에 5관에서 상영한것은 디지털이 아니라 필름같았다.
시간 내내 긴장감을 놓치 못하게 하는 치밀한 전개.
역시 봉테일 다웠다.
<- 이 부분에 대해 실망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음...난 열광하는 편 쪽인듯:)
나만 특이하게 느끼는게 아니라 뭐 이 영화같은 경우는 양극화도 보이고 있으니...
별다른 말보다 난 지지하는 편. 으로 감상은 끝내야겠다.
뭐 시간만 된다면 -조조로- 한번 더 볼 생각이다.
극장에서 한번 더 본다는 건 나에겐 딱 한번 있던 일이니깐.
"작품감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Days of darkness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26
- [영화] City Of The Living Dead :: Paura Nella Cit...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22
- [영화] 女子競泳反亂軍 :: 여자경영반란군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21
- Magnum Korea - 세계를 찍은 매그넘 한국을 찍다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18
- [영화] 다찌마와리 "악인이여 지옥행 급행열차를 타라" (댓글 0개 / 트랙백 0개) 2008/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