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크리스마스 이브에 남자 넷이서 방문했던 All that jazz.
지하철 타고 갈때의 우울함을 공연으로 날려버리고
나름 돈써가며 즐겁게 저녁을 보냈었다.


그리고...



......2004년엔 눈삽들고 눈을 퍼고 빗자루 들고 눈을 쓸었고.....
에또....프라이드도 봤었고.....누워서 잤고.....



2005년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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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Orz...





올해는 뭐했는지 내년에 적어야겠다. 올해까지 적어놓으면 울어버릴꺼 같아!!!
그런데 사실 왠지 정말 올해 크리스마스는 주말보다 더 평범한 주말처럼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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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5 23:58 2006/12/25 23:58
co2N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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