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를 끼친 쌈싸페용 영상.

VJ영신님의 브이징 경험 프로젝트덕에 재미있게 놀다 왔다. 각자 맡은 뮤지션의 Next title을 만들었어야 했기에 만들었다. 마음의 여유가 없는 상태에서 급속도로 하다보니 성에 안찼지만 너무 졸렸던 나머지 패스할 수 밖에 없었던...크라잉넛이 무대에 서서 세팅하면서 이 화면이 나올 때, Next 아티스트 후 Crying nut이란 글자가 반짝이며 뜰때 사람들이 지르던 환호성은 잊지 못할 일 같다. 비록 직접 내려가서 달리지 못했지만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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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 05:50 2009/10/13 05:50
co2N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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