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언이 아니다.
새로운 것을 접하는 것은 새로운 가능성을 스스로에게 제시하는 것이다. 수 많은 고민과 생각 속에서 불만을 쏟아내고 그 중 불평을 솎아 냈다. 여전히 새로운 불만들이 눈에 보이고 그것들은 나의 속을 태우지만, 그 새로움들은 나에게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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