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새벽에 부산에 계시는 큰 아버지와 어머니가 돌아가셨다. 갑작스런 사고였다고 한다. 차하고 인연이 없으신지, 끝내는 그렇게 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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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마당에 혼자 갈비를 먹으러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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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6 17:55 2008/02/26 17:55
co2N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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