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판6를 할때마다 느끼는 것은, 아니 오프닝을 볼 때 마다 생각나는 추억은 어쩔 수 없나 보다. 14인치 텔레비전 앞에들 모여 절벽씬을 보면서 "헐! 실사아님?!" 하고 놀라던 그때 말이다.

1994년 발매였는데 지금이 2009년 이란 사실을 받아들이기는 참 힘들다. 하긴 겜하겠다고 게임기 빌리고 팩 빌리던 그때 그러던 것을, 터치폰으로 하고 있다는 사실도 받아들이려고 생각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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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09:39 2009/12/10 09:39
co2N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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