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게으르다, 벌써 제5회 태터캠프가 있었는지 2주가 지났다. 하지만 끝냈다. 뭐...얼마 걸리지 않은 시간에서 누가 누군지 혼자서 스토킹 하는 시간이 가장 길었다. 이런경우 단점은 나혼자서만 친한 것처럼 생각되어버린 다는 것이다. 하하핫. 이래서 취재수첩들을 기자들은 가지고 다니는 것인가. 진작에 바로바로 물어볼 것을......또한 다음 팟인코더의 로고넣기 기능이 제대로 작동안한 관계로 삽질 좀 하고.....anyway 다음에 또 하게 된다면 다음날 바로 업! 혹은 당일 업! 가능!(아마도!) 처음만 어려운 법일지도 모르니깐.




이쯤에서 한번 더보는 센스. 내가 만든 건, 봐도봐도 잼있다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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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0 03:07 2008/07/20 03:07
co2N 이 작성.


영상 펌은 자유

지난 7월 5일, 서울 양재동 다음 커뮤니케이션 센터에서 열린 5회 테터캠프를 다녀왔었다. 그 날 시위가서 찍은 영상은 바로바로 올렸는데, 도대체 이 놈은 어떤식으로 해야할지 고민만하다가 동원예비군훈련에 끌려갔다오고(..) 주말에 배방패밀리(BF)들과 혼돈의 세계에 다녀왔더니 벌써 날짜가 오늘이다. 도서관에 가려다가 앉아서 편집시작한지 4시간만에서야 2분 30초(딸랑 ㅠ_ㅠ)을 만들어 낼 수 있었다. 욕심부리다가 한번 화면 날린 후에 마음을 깔끔히 비워야만 했다. 이럴 땐 정말 나도 데탑 쌔끈한 걸로 작업하고 싶구나.

인터뷰 영상 하나와 사진 정리가 남긴 했는데, 이건 오늘 말고 내일 혹은 모레. 날씨는 덥고 씨피유와 씨피유팬 그리고 내 오른편의 선풍기는 열심히도 돌아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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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8:08 2008/07/14 18:08
co2N 이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