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觀照" Porcelain - Jae Woong Yoo,
Projection mapping - ccoon


테스트 중. 유재웅의 졸작 "관조" 는 참 맘에 든다.
실제 쓸 컨텐츠가 아니라 테스트로 만든 3개의 영상만으로 Vjing 하며 아이폰3gs로 녹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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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0/13 03:56 2011/10/13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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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Easy

2011/06/09 05:11 / co2Nmedia/공작소



문지문화원에서 잭선장님의 VVVV마지막 강의 '맵핑'에 도우미로 깔짝하고 온 것. 사진은 하나도 찍지 않았다.(왜!?)


열심히 하다보면 되겠거니 라는 긍정의 힘,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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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6/09 05:11 2011/06/09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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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 무엇을 바라보는가
일시 : 2010. 12. 7
장소 : 대학로 예술극장 소극장


안무가 이동원 선생님의 첫 안무연출작으로 이 공연에서 영상은 시선을 표현하였다. 한개의 프로젝터는 프로젝션 맵핑 기법을 통해 여러면에 분할되여 여러가지 시선을 담는데 이용되었다. 프로젝터는 한대지만 투사되는 공간의 형상에 따라 구분함으로서 스크린을 최대 4개로 활용하며 분할과 합쳐짐을 통하였다.


미리 촬영된 영상 소스는 없고 만들어진 몇가지의 소스와 실제 공연중에 촬영된 소스, 그리고 실시간 카메라를 통해 이루어졌다. 제어하는 프로그램으로는 VDMX 5.5.8버전을 사용하였으며 OSX횐경은 10.6.4다. 10.6.5에서는 2006년식 엔텔맥북프로에서 VDMX가 실행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하여 OSX를 다시 깔아야했다. 소프트웨어를 제어하는 기기로서는 USB로 연결이 되는 MPD26을 사용하였다.


안무 중간에 이용원씨께서 화면의 동작을 보고 따라하는 안무가 있다. 그 동작은 앞서 김준희씨의 안무를 녹화를 한다. 이용원씨는 1부터 5까지 첫번재는 따라하고 그 이후로는 본인의 실시간 영상 타임컨트롤을 통해 눈으로 보는 대로 순서 없이 따라한다. 또한 이 점을 발전시켜 같음을 보여주는 안무 중간에 스크린 4[그림1참조]로 실시간 투사되던 영상이 스크린 1로 옮겨기고 2,3,4에는 실시간 영상이 나오는 처리를 하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1]왼쪽부터 스크린을 1,2,3,4로 명명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 제작전에 실측을 가지고 예상도를 무대디자인과 설치를 해주신 이종명 선생님이 도와주셨다. 최초의 디자인은 저것이 아니라 굉장히 재미있었(개인적으로)지만, 현실적인 문제(금전)로 인해 타협과 타협을 한 간략한 디자인이 되겠다. 테스트 촬영을 위해 보드를 잘라 가제작 하였다. 실제 영상을 위한 제작 시간은 이틀 정도 밖에 없었던지라 개략적인 기술쪽으로만 준비를 할 수 밖에 없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실제 세팅 완료 후의 사진


최종완료 테이블 세팅. 공연 하루전.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맥북프로에서 2개의 firewire카메라와 webcam을 스위칭하는 간략한 구성이다. 맥북프로에서는 Firewire 노드가 1개로만 잡히기 때문에 2개의 firewire로 연결된 비디오를 동시에 나오게 할 수가 없다. webcam은 usb방식이라 가능한 무한대로 연결이 가능하다. v4나 v8과 같은 스위처를 사용할 수 있었다면 비디오 믹스를 해결 할 수 있었겠지만 금전의 문제로 카메라를 스위칭하는 것으로 최선을 방법을 하였다.


카메라를 사용하는 경우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어 무대위에서 이루어지는 갑작스런 빛이나 어둠에도 쉽게 대응할 수 있다. 반면에 웹캠을 사용시에는 연결이 쉬우나 갑작스런 빛에 수동설정이 힘들다는 단점이 있다.

이 공연에서는 맥북프로에 express card를 달아 비디오카메라 A1N과 V1N을 무대에 끝에 위치하고 각각 firewire repeater를 사용하여 연결 하였다. 웹캠은 usb repeater를 사용하여 무대의 천장에 위치 하였다. 영상 제어 소프트웨어로는 VDMX 5.6.6 버전을 사용하였다.(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Jack 선장님께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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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7 18:48 2011/01/17 18:48
co2N 이 작성.

내가 만든건 잘 안올리는 편이긴 한데 한번 차근히 정리하며 작업할 생각에 시작해본다.

프로젝트 이름은 Take Two
방법은 프로젝션 맵핑
도구는 맥북프로, XJ-A140 1대


내가 생각하는 프로젝션 맵핑은 기존에 의미를 가지고 있는 물건을 다른 의미로 치환시키는데 목적이 있다. 차를 차처럼 안보이게 하는 것이나 가장 많이 보이는 건물 외벽을 외벽이 아닌 다른 의미로 치환시키는 것등이 있다. 이렇게 표현을 할 때 (내가 생각하기에)두가지 방법중에 하나를 선택하게 되는데 하나는 본래 의미 자체를 무너트리는 것이다. 기존의 중력법칙, 형태, 쓰임새 모든 것을 바꿔 보이는 것이다. 다른 하나는 본래 가지는 의미를 극대화 시킨느데 있다.

Take Two는 후자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전자의 경우에는 표현 방법에 대해 더욱더 고민하게 된다. 점, 선, 면, 효과를 어떻게 할지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하게 된다. 후자의 경우에는 표현 방법보다는 그 안의 컨텐츠에 대해 고민하게 된다. 표현 방법은 더 쉬우나 어떠한 이야기를 전달하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명확히 해야 하기 때문에 의미론 적인 면에서 많은 리서치가 필요하다.


[Flash]

그렇기에 평소에 정리해온 생각들을 소재로 많이 쓰게 되는데 텔레비전은 좋은 소재가 아닐까. 아무튼 테스트 겸 낮에 날씨가 안좋아 해본 간단한 것들. 실제 영상 네러티브의 인트로라기보다 테스트 영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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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9/10 22:45 2010/09/10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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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sh]



이것저것 재미있는 것들을 찾아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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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24 04:30 2010/06/24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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